전자입찰 핵심 용어 안내
안녕하세요! 진비드입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오늘도 전자입찰을 할 때 꼭 알아야 할 핵심 용어들을 들고 왔어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단어들이지만,
하나씩 풀어서 설명해 드릴 테니 차근차근 따라와 주세요!
수의계약과 방문입찰
- 수의계약
낙찰 후 별도의 적격 심사를 하지 않고, 1순위 업체가 바로 낙찰자가 되는 방식입니다.
주로 소액 공고에서 많이 활용되는 유형입니다.
- 방문입찰
발주처에 입찰 참가자들이 직접 방문하여 입찰에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과거 전자입찰 도입 전에 이용했던 방식이며, 현재는 많이 드물지만 공사 유형 및 난이도에 따라서 종종 방문입찰 형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수의시담과 전자시담
- 수의시담
계약업체는 결정되어 있고, 계약업체는 원가를 제시하여 가격 협상만 하는 계약입니다.
- 전자시담
수의시담에서 발주 담당자와 서면상 계약 체결을 전자상으로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수의시담과 전자시담은 비슷한 입찰 방식입니다.
일괄입찰과 대안입찰
- 일괄입찰 (턴키입찰)
대형공사에 대해 입찰 시 공사의 설계서와 시공에 필요한 도면 및 도서를 작성하고 제출해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입찰하는 방식입니다.
- 대안입찰
정부가 발주하는 대형 공사 중 입찰자가 별도로 마련한 대안을 제시하여 입찰하는 방식입니다.
입찰자가 제시한 대안이 정부가 당초 설계한 대안보다 공사비용 절감, 공사기간 단축 등과 같은 공사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경우 허용되는 입찰 형식입니다.
마무리
오늘도 지난 시간에 이어 6가지의 계약 방식을 알아보았습니다.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자주 접하게 되는 용어들이랍니다.
특히 오늘 알아본 수의계약 방식은 우리가 입찰에 참여할 때 자주 마주하게 되는 중요한 방식 중 하나예요!
이 개념을 정확히 알고 계신다면 실전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참여 결정을 내릴 때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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