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심사 기준, 왜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진비드입니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입찰 참여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핵심 정보, 바로 '적격심사 기준'입니다.
적격심사는 발주처별로 세부적인 특징이 조금씩 다른데요.
대표적으로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적격심사와 조달청 적격심사가 있습니다.
오늘은 [사전심사]와 [사후심사]에 대해 확실하게 알아볼게요!
사전심사란? 조달청 및 기타 발주처
사전심사란? (조달청 및 기타 발주처)
"투찰하기 전에 이미 모든 심사 준비가 끝나야 합니다!"
심사 방식 : 오직 '나라장터(G2B)'에 등록되어 있는 정보로만 심사를 진행합니다.
주의 사항 : 투찰하기 전에 반드시 관련 협회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 경영상태 및 실적 신고가 완전히 마무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해당 발주처 : 조달청 및 기타 일반 발주처
정리하자면, 사전심사 대상 공고는 평소에 기업 정보가 제대로 업데이트되어 있지 않으면 투찰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후심사란? 지방자치단체 적격심사
사후심사란? (지방자치단체 적격심사)
"낙찰된 후에 추가 서류를 제출해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심사 방식 : 개찰 후 낙찰 예정자가 되었을 때, 나라장터 시스템 정보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실적 증빙 서류를 직접 제출하여 심사를 진행합니다.
특징 : 투찰 시점에 협회에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도, 낙찰 후 적격심사 과정에서 대차대조표 및 실적 서류를 준비해 제출하면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발주처 : 지방자치단체(지자체)
핵심 체크: 추가 실적 인정의 비밀
핵심 체크! 추가 실적 인정의 비밀
많은 분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인데요.
낙찰 후 추가 실적을 인정해 주는 제도는 오직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적격심사'에만 해당됩니다.
조달청이나 기타 발주처는 추가 실적을 절대 인정해 주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지자체의 사후심사라고 해서 모든 추가 실적을 무조건 인정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발주처마다 정해둔 추가 실적 인정 기준 및 제한 금액이 따로 있습니다.
따라서 입찰에 참여하기 전, 해당 공고문을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사전심사와 사후심사, 어렵지 않습니다
사전심사와 사후심사, 개념을 알고 보니 크게 어렵지 않으시죠?
'심사가 어느 타이밍에 진행되는가'에 따라 내 공사 실적을 추가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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